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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만보산 사건vs만주 중국인의 조선인 학살

만보산사건 : 화교들이 지들 피해입었다고 징징댈때 곶감 꺼내듯 빼오는 사건.
사망자가 109명, 부상자가 163명, 행방불명자가 63명.
기사마다 숫자는 다르나 사망자가 100명대인건 공통임. 국적통계는 없으므로 전부 중국인은 아니나 짱깨식 계산의 편의를 위해 중국인으로 간주하자.

민생단사건 : 중국공산당의 조선인 사냥, 대량학살사건
민생단이라는 앞잡이 세력을 척결을 위해 한중공동항일 단체에서 한국인만 학살시킨 사건. 증거도 없이 너 민생단이지? 하고 민생단 의심자 1000명을 학살시킴. 중국인은 한명도 없었다.


국민당군 조선인 학살사건 : 장개석의 민당vs모택동의 산당은 피터지게 국공내전을 벌이면서 조선인을 학살했다. (참고로국공내전에서 패배한 장개석은 대만으로 피신하여 정착했다)

'한교사무(韓僑事務)' '동북복원계획강요초안' '중국조선족 이민실록' 등 중국 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당시 만주의 조선인이 주로 국민당 측 중국인들로부터 큰 핍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1945년 종전 직후 국민당 군대가 점령한 지역에서 조선인 176명이 사망했고 1866명이 부상당했으며, 3468명이 구금, 320명이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다. 1947년에는 조선인 2042명이 맞아 죽거나 부상당했고 8468명이 체포됐다.

전쟁이 끝나자 중국 국민당군과 지방군·비적 등 무장 세력은 조선인 마을을 자주 습격했다. 셰원둥(謝文東)이란 자가 이끄는 무장 집단이 한 조선인 마을 사람을 모두 살해한 경우도 있었다. 1946년 5월 북만주에서 일어난 '둥안(東安)·미산(密山) 사건'에서는 조선인 100여명이 국민당 정규군에게 살해당했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