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76) 썸네일형 리스트형 북한의 영어적는법- 구한말 영어표기 비교 출처 :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EC%99%B8%EA%B5%AD%EB%A7%90%EC%A0%81%EA%B8%B0%EB%B2%95(2001).pdf알파벳은 한국과 별차이 없다. H를 '에이취', O를 '오우', S를 '에쓰'로 표기한게 더 원어에 가깝다. W를 '다블유'로 표기한건 처음엔 일제강점기 영향인걸까 싶은데 영어 네이티브에 빙의해서 발음해보니 더블보다 따블에 가깝다.Maryland를 남 메릴랜드/북 메어럴랜드superior를 슈페리어/ 슈피어리어Oasis를 오아시스/어우에이시스Pentagon을 펜타곤/펜터건외래어표기법으로 한층 더 멀어진 국립국어원표와 달리 북한은 엘리트만 통번역해서 번역도 기가막힌다더니 영어적는법도 좀만 노력하면 충분히 영어느낌살.. 북한 일본말적는법 국립국어원의 외래어표기법과 비교 원본 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EC%99%B8%EA%B5%AD%EB%A7%90%EC%A0%81%EA%B8%B0%EB%B2%95(2001).pdf카행을 가기구게고로 표기한다. 그럼 가행이랑 겹칠텐데역시 무시하고 가행도 가기구게고 표기로 밀고나간다. 타행도 다지즈데도로 표기. 일관적으로청음과 탁음의 표기적 차이를 두지 않았다.한굴표기만 봐서는 원어 가/가행을 유추할 수 없다.파행을 파가 아닌 쌍자음 빠삐뿌뻬뽀로 표기한게 눈에 띈다.파행뿐 아니라 카행과 타행도 실제일본발음을 무시하고 된소리 표기를 피하는 한국과 달리 후행에 올때는 된소리 쌍자음으로 표기한다.촉음에 관해서는 무조건 사이시옷을 택하는 한국과 달리 후행이 카행이면 ㄱ/사행 타행 파행이면 사이시옷을 넣..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의 단상 1. 영화를 영화로 봐라?내가 그런편이다. 창작자가 영화적 재미나 상상력을 존중해 사실 [나라말싸미(2019)]도 역사왜곡이라고 하는데 역사공부는 따로할 일이지 불매 운동까지 일어날 일인가 싶었다.2. 역사왜곡 불매의 역사 [덕혜옹주 (2016)]도 순항하다가 역사왜곡 이슈터지고 확끊겼고 [군함도(2017)-픽션]는 한국인비하와 범죄를 그려 텐트폴이었는데 역대급 드롭을 기록했고 그 이전엔 [마이웨이(2011)-픽션] 더 이전엔 [청연(2005)]이 있었다. 일제강점기를 조명하며 일본인이 좋게 미화되거나 친구로 묘사되거나 한국인범죄가 나오면 대쪽같은 대중의 불호령이 떨어진다. 한국인의 일제강점기 슬픔은 아직도 치유되지 않았는데 [2009 로스트메모리즈(2002)-픽션]는 무슨 깡으로 일제강점기 지속된 미래.. 한국인에게 '영어잘한다'고 인정받는법 1. unless, regardless처럼 한국어에 대치되지 않는 문법 wet behind the ears같은 in dire straits 팍하고 알수 없는 숙어 쓰기2. 빨리 말하기 라기 보다 막힘없는 리듬감과 억양이 원어민과 한국인의 차이를 가장 결정적으로 느끼는 부분.https://youtu.be/nqvYH3IUdgI 미국VS한국💢 존박이 알려주는 인종차별 완벽 참교육법🎙️새벽 3시 팟캐스트Girlys 나 성덕됐잖아🥺저의 3번째 팟캐스트에 무려 존박 님이 게스트로 나와주셨어요❤️감미로운 존박님 노래도 듣고...www.youtube.com존박은 평소 교양있고 품위있는 영어를 구사한다. 그렇지만 리듬감 플로우 면에서는 초4때부터 대학까지 있던거 치고는 원어민스러운 느낌이 잘안난다. 저기 동영상에 .. 긍정의 힘, 자기확신의 중요성 영연방은 여전히 존재한다. 영국에서 독립하여 식민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는 영국왕실을 국왕으로 하는 입헌군주제를 유지하고 있다. 그 영연방 나라에서 독립도 왕도 다 물리친 미국인이 가진 문화는 단연 긍정의 힘과 자기확신으로 들 수 있다. 캐나다는 거의 미국 형제여서 영국의 시니컬함 보단 미국처럼 긍정파에 속한다. 미국과 영국의 다른점은 미국의 자유스런 행동 영국의 교양있는 행동을 가르는 정신적 부분에서 영국은 계급에 따른 제한을 받고, 미국은 계층에 따른 제약이 있으나 미국이 더 기회의 땅이라고 여겨지는건 자동운전 차를 만든다고 해도, 화성갈거라고 해도 투자해주는 투자처가 있고 그것으로 산업을 만들고 개척할 수 있겠금 도와주는 사회 전반의 구조가 새로운 생각이 사업이 되도록 지지하고 .. 강남 일본인 모먼트 한국인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지점이 나온다.귀화후 성씨변경을 아내성으로 할지어머니성으로 할지아예 제3의 성씨로 할지이걸 고민하는 자체가 문화적정체성이 일본인스럽다. 원래 일본인맞지만부부동성제 발상으로 아내성을 고려하고그다음이 엄마성아예 성본 창설까지 고려하고 있다.우리는 옛날옛적부터 아명이든 호든 여러 이름이 있어도 성만은 안바꾸는데 반해일본은 성을 탈부착 하듯 갈아치운다.풍신수길도 바꾼이름이다.하사받은성: 헤이시 → 후지와라씨 → 도요토미씨성씨: 기노시타씨 → 하시바씨한국인은 백이면 백 추호의 여지가 없다.한국인에게 성이란 뿌리요 근본이니 가계를 물려주기 위해 입양해서 성씨바꾸거나데릴사위라해서 성씨를 바꾸는 일본문화는 한국에선 있을 수 없다.입양을 해도 성씨를 바꾸지 않았다.https://youtu... 이재명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안해? 응 보이콧 시기가 절묘하다. 7/31일 민주당의 날치기 강행으로 국힘의 필리버스터도 강제종료 시키고 보완수사권 폐지를 통과시켰다.8/14까지 민주당 전당대회니까 입법부로 부터 전달받은날로 부터 15일간이기에 법안의 거부권을 쓸수 있는 마감기한은 8월 18일~19일 중으로 예상된다.그런데 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마침 14일에 끝나니까문조털래유 신도들의 뇌절로 당내투표권 있는자들은 보완수사권 폐지 좀비 비중이 일반국민에 비해 과표집되어 그들을 거스를 수 없어 보이는걸 감안해 순방기간 동안은 조용히 ㅇㅋㅇㅋ 하다가 막판에 거부권을 쓰지 않을까 진퇴양난이겠다 공감 풀가동함.통과 당일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41566_36911.html 청와대.. 경상도 사투리 애살과 愛想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영국인 VS 미국인 차이점 차이점1. Sorry 범위미국에선 저렇게 만능으로 쓰지 않는다. 비좁은 길을 지나갈일도 인구밀도가 높아서 그럴 일도 없을 뿐더러 뉴욕같은 바쁜도시여도 oh, oh나 excuse me를 쓰거나 하는데 "아, 아! 하는것처럼"으로 묘사하는게 한국도 비슷하다. 영미권에서 안좋은 일을 당했을때 상대가 sorry를 쓰는건 같다. 니 슬픔을 공감한다는 뜻이지 미안하다는 뜻이아니다. 사실 한국어의 미안도 표면적으로 보면 未安이란 뜻이니 sorry랑 상통하긴 하다. 어쨌든 영국의 만능 sorry는 일본의 스미마셍의 용례와 더 가깝다. 차이점2. Please 사용본문은 give me라고 해서 명령형이고 무례 한거지만, 사실 미국영어에선 주문할때 please 가 반드시 의무가 아니다. Can I가 정중함을 어느정도 대신하.. 영국인VS 미국인 공통점 공통점1. 내 주문은 내 권리미국이든 유럽이든 테이크 아웃이 아닌이상 서버가 안내해준 곳에 앉아야 한다. 손들어 부를 수도 없고 계속 서버를 째려 봐서 스스로 오게 해야한다.관공서도 마찬가지다. 소파가 구비되지 않아 고객들을 서있게 만들고 대기가 길면 무한정 기다려야 한다. 그러나 아무도 탓하지 않고 인내심있게 기다려준다. 드디어 내차례가 왔다. 그러면 뒤에 사람이 얼마나 기다리든 상관없이 내 할일, 내 요구조건 다 말한다. 휘핑크림에 시럽 10펌프, 드리즐 추가, 자바칩 반 갈아서, 디카페인, 두유교체 얼마나 뒤에 줄이 밀려도 아무리 길고 까탈스러워도 누구도 유난이라 생각지 않는다. 본인도 자기 주문을 위해 인내심있게 기다렸으므로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통점2. 불호는 돌려말하기해당.. 이전 1 2 3 4 ··· 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