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폰 주웠을 때 사례금 준 새끼가 없다.
심지어 처음 핸드폰 주워준 새끼는 내돈으로 택배보냈는데 받고 입닦음.
오늘 아이폰 주워주고 사례금 얘기할까 하다가 그냥 알아서 주겠지 이랬는데 좆도 쌩하는거 보고 김치놈들은 뭘 찾아주면 보답할줄을 모르는구나. 횡단보도에서 주웠는데 내가 안주웠으면 그대로 차에 갈렸는데 씁쓸.
오늘까지 인간을 믿어줬고
법적으로 5~20%인만큼 앞으로는 당당히 요구해야지 어련히 안하니...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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