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4lC9TygfWM?si=Ie5OKoJEhGokX_wn
"김 대통령 차라리 하야해야 한다"
그가 처음 기자에게 밝힌 절필 사유는 "민주공화국의 시민으로서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였다. 그러기 위해 "한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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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노무현 비토세력에 대해
무슨 일, 자기들이 무슨 짓을 벌이고 있는지를 잘 모른다는 생각도 제가 한편으로는 들어요.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인가, 이 행위가. 이것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는 사람들이다. 기본적으로. 저는 저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노후보가 낙마된다면 정말 이것을 낙마시킨 그 배신자들을 응징하는 운동을 할 거예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386 국회의원들 몇 있잖아요. 뭐 하는 사람들이냐는 거죠. 지금 상황은 이런저런 권력 이동과 그걸 둘러싸고 있는 정파 간의 대립의 문제라기보다는 옳고 그름의 잣대를 대가지고 판단해야 될 상황으로 이미 와 있는데. 정말 80년대 그 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해서 간 사람들이 이 어처구니없는 사태를 보면서 아무 발언도 하지 않고 있다는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저한테는 후배 되는 분들이지만, 이거는 대체 너네 뭐 하는 사람들이냐.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이거는 정말 배신행위다. 이 상황에서 침묵하고 구현한다는 것은 이거는 정치적인 배신행위라고 규정을 해요. 그럼 어떻게 할거냐 하면 합법적으로 하라는거예요 지금 다른 당들은 대선 두달 전까지는 늦어도 두 달 전까지는 선대위 를 구성하게 되어 있는 거 아니예요. 선대위로 구성하면 인사 재정을 포함해서 모든 권한이 후보에게로 넘어가고. 단의 일상적인 의사결정 기구가 정지된 게 아닙니까 권한이. 그럼 노후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선대위를 노무현 칼라의 맞게 혹은 개혁적 신당 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선대위를 구성하는 거죠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제도적으로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저는 개인적 생각을 해요.
장상총리 서리 부결
저는 개인적으로 부결되길 바랐어요. 왜 그러냐면 김 대통령이 이걸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들일 지 모르겠는데 지금 사실 제가 대통령이면 하야해요. 무슨 부귀영화를 더 누리겠다고 무슨 애국을 더 하겠다고 지금 청와대 있는 겁니까. 무슨 면이 섭니까. 대통령이 지금 아들들 때문에 저렇게 됐는데. 아태산 문제 특히 둘째아들 홍업씨 문제 같은 경우에는 그건 김대중 대통령의 책임이라고요 기본적으로. 근데 그거에 대해서 좀 대통령이 밝힌 입장이나 이런 것들을 볼 때 쓰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대통령 자리에 있지만 실제 통치하고 있지 않다. 그냥 비서들이 통치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까 노 후보가 기갑 전에 총리 그 다음에 그 법무부 장관 행자부 장관 등등 선거와 관련해서 한나라당에서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지위, 직책의 경우에 미리 추천을 받아서 해라 이렇게 권고를 했잖습니까 깡그리 무시했죠. 그 결과가 이겁니다 지금. 그리고 장 총리 서리 지명 부결 됐으니까 장상씨의 경우에 지금 그 사람이 특별히 도덕스러운 문제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안해요. 그것이 대한민국 주류의 삶의 패턴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 분이에요. 그분이. 다들 그렇게 사는거에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이런 뭐 이런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그 인준을 받기 위해서는 한나라당과 협의했어야 맞는 거예요 지금 상황에서는. 민주당원과도 협의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하나라당과 협의 해야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청와대가 아니고 한나라당이거든요. 이회창 총재가 대한민국을 지금 통치 하고 있어요 실제로. 그러니까 김 대통령이 분수를 알아야해요 지금. 자신이 지금 법적으로 대통령 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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